2007년 08월 13일
냐함......ㅠ 거의 재대할떄까지는 잠수 타요 ㅜ
재대할떄까지 거의 잠수욧..ㅠ
# by | 2007/08/13 18:06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8/13 18:06 | 트랙백 | 덧글(1)
흰글씨~
요즘 나의 꿈에대한 자각이 옅어져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군대라서 그런지 무슨 생각도 들지않고 그저 힘들 하루 하루를 넘기며 전역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나에 꿈에대한 가치를 생각한답니다. 과연 나의꿈이 내주위에 있는 많은 행복들을 포기하며
그것에 대한 도전할 가치가 있는건지 진정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꿈으로 착각하는건지
아니면 그저 좋아한다고 꿈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헛된 망상일지
아직을 모릅니다 . 뚜껑을 열어보지 않았으니까. 하나에 미쳐버리면 꿈을 현실로 바뀌어버리는것도
불가능한건 아니겟지요. 철저한 준비로 꿈을 실현해 나갈수 있으려면 노력해야 하니까요.,
노력이라...... 전 제가생각 하가로 약간 귀차니스트 기질이 다분한것 같군요...
그저 지금이 편하다는 것에 안주해버려 내일을 준비하지 않는다는 어리석음이 제안에 있는것같군요.
군 생활이 제게 힘들어 이런생각을 할수동 있지만 정말 나태하게 살아 온것만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니 어쩔수없지요
현실은 현실인 만큼 바꾸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지만 잘되지 않네요 .
나를 바꾼믄건 나자신이고 누군가의 조언이 있을수는 있지만, 저의 노력이 필요하겟지요.
공부라도 하고싶지만 여기서보기도 힘들지만 본다해도 제가 질려버릴까 두렵습니다......
꿈을 위해 노력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것같군요.....
꿈을 위해 나의 거의 모든것을 버릴 가치는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꿈에 제가 과연 후회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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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10 15:28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5/27 18:51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4/28 11:54 | 트랙백 | 덧글(6)
운좋게 주말에 30분씩 이용하게 되었네요.
곧 큰 훈련이 있어 약간 부담 되기도 하는데 어떻게든 되겟지요 .
군대와서 애니를 못본다느게 꽤나 심심햇지만 이젠 적응되서 나름대로 버틸만하네요 ㅋ
그래도 휴가나가면 애니를 젤먼전 보는 베르...ㅋ
여기서 약간 옥탁후로 보이고 있답니다;ㅁ;ㅋ .
그나마 짜투리 시간으로 이글루를 꾸미는게 저에게 조그마한 행복의 시간이네요 ..
시간이 안된서 많은 분들을 찻아 가지는 못하지만 찻아오신 분들은 정말 감사드려요^^ㅋ
힘들고 힘들지만 이겨내야겟지요....ㅋ
집이랑 너무먼게 탈이지만;ㅋ
그래도 많은 분들은 안될지라도 찻아와 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주는 안되지만 찻아갈꼐요~!
# by | 2007/04/08 18:45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4/07 19:16 | ┣일생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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