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가슴이 너무 아프다.......

세상사는게 힘들고 어렵고 가슴에 심한 상처를 입고,,,

세상 살아가는건 언제나 혼자군요,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일의 미래가 보이지 않을때면

난 전애 있엇던 즐거운 일들을 생각해 보곤 하지.

내가 살아간 날들보다는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욱 많이 남앗다는게

내어깨를 짓눌려와 한참이고 생각하지.

남을위해 살순 있지만 나를위해 살긴 힘든녀석일꺼라고.

많은걸 포기하고 만족하며 살았지만 이제는 너무지처 내일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난 살아갈꺼다....

힘들때일수록 더욱더 내일을 보고 나아가 성장할꺼다 ..

미친듯이 살아가는게 무엇인자 보여줄꺼다 나는......

난 그 누군가의 과오를 밟지 않을것이다.

상처주지 않을것이다....

내가 상처받기 싫어서 인것이다...난 이기주의자.......

by TW베르스퍼 | 2009/03/17 23:40 | 트랙백(123) | 덧글(0)

매일매일

매일매일 일하느라 바쁜 일상

언제가 행복이고 언제가 시작이고 언제가 나의 행복의 시작일지....

지금이 행복이라면 행복이고 불행이라면 불행이겟지만

난 앞으로 나아 갈수 밖에 없느건가?

무얼하면 살아가야 하고 무얼하면 기뻐해야 할까?

점점 고민에 빠진다

일상의 수레바퀴가 점점 힘겨워 지는 하루...............

by TW베르스퍼 | 2009/03/06 22:19 | 트랙백 | 덧글(0)

일하는 곳에서 ㅠ

일하던 곳에서 잘못해서 다칠뻔 햇네요;

글라인더(쇠자르는 기구)에 잘못하면 손가락에서 피볼뻔한;

손톤에 0.7cm정도 파들어갓네요.

휴 이만한걸 다행으로 여겨야죠 크게 안다친게 어딘지.

요즘 제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아르바이트는 할곳도 거의 없고 급여도 너무 짜더라구요...

그래서 그나마 가까이 있고 급여가 괜찮은 제철소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일이 생각보다 힘들들러가요 거짓말좀 더해서 목숨이 위협(?)될떄도 있구요.

하루하루 조심조심한다는게 자꾸만 조금씩 다치고야 마네요

이손톱 다시자라려면 4달은 걸릴텐데 쩝...

그래도 오늘이 월급날이라 기분은 좋아요~

디카사고싶엇는데..질러..쩝...ㅠ

by TW베르스퍼 | 2009/02/10 21:10 | 트랙백 | 덧글(0)

상콤한(?)주일

거의 매이매일이 힘들엇는데 어느덧 주말이네요

주말이라서 낮잠도 자고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당연하다는 듯이 가족과 함께 수다를 떨거나 친구를 본다는

이런 당연한 일상이 가끔은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진답니다.

연속되는 일상이 지겹고 힘들때도 있겟지만 그게 행복이라는걸

사람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행복할때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불행할때는 불행만을 생각하기도합니다.

사람이란 그런동물이니까요..

하지만 불행속에 작은 행복을 늘려간다면 언제가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요?

이상한 쪽으로 예기가 가버렷네요~ 주말이라 넘좋다능~

by TW베르스퍼 | 2009/02/07 22:58 | 트랙백 | 덧글(2)

철야를 햇답니다~

제철소에서 알바중인 베르입니다~

철야를 하고 왓는데 아주 그냥 죽겟더군요..

눈 밑에 검은게 묻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크써클;;;

힘들긴하지만 돈벌면서 하는거니 보람은 있네요..

에공 온몸이  쑤시네쩝..ㅠ

하루하루 나아갈수 있다는데 요즘 살아가는 행복이라고나 할까요?

멈춰 있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면 슬픈세상만이 아어지겟죠...

by TW베르스퍼 | 2009/02/03 21:12 | 트랙백 | 덧글(2)

하핫 이글루스 복귀햇습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군대를 다녀오고 이글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길고긴 2년 하지만 얻은것도 잇엇고 잃은것도 있엇습니다 ..

하지만 이제 다시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제가 되겟다는 다짐도 해보구요 ㅋ

그러고 보니 오늘은 부산 코믹스라는곳을 가 보앗습니다. 친구를 꼬셔서 한번가

보앗지요 동인지 같은것도 팔고 뺏지와 브럿지 같은것도 많이 팔더군요.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도 많이 보이구요, 가는데 3시간 오는데 2시간이 걸렷는데

차만 탓는데도 피곤한 하루엿습니다 ㅋ

by TW베르스퍼 | 2009/02/01 18:3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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