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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함......ㅠ 거의 재대할떄까지는 잠수 타요 ㅜ

 
냐함 ,,,,,


재대할떄까지 거의 잠수욧..ㅠ

by TW베르스퍼 | 2007/08/13 18:06 | 트랙백 | 덧글(1)

냐핫 꿈이란(?)

 

흰글씨~

요즘 나의 꿈에대한 자각이 옅어져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군대라서 그런지 무슨 생각도 들지않고 그저 힘들 하루 하루를 넘기며 전역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나에 꿈에대한 가치를 생각한답니다. 과연 나의꿈이 내주위에 있는 많은 행복들을 포기하며

그것에 대한 도전할 가치가 있는건지 진정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꿈으로 착각하는건지

아니면 그저 좋아한다고 꿈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헛된 망상일지

아직을 모릅니다 . 뚜껑을 열어보지 않았으니까. 하나에 미쳐버리면 꿈을 현실로 바뀌어버리는것도

불가능한건 아니겟지요. 철저한 준비로 꿈을 실현해 나갈수 있으려면 노력해야 하니까요.,

노력이라...... 전 제가생각 하가로 약간 귀차니스트 기질이 다분한것 같군요...

그저 지금이 편하다는 것에 안주해버려 내일을 준비하지 않는다는 어리석음이 제안에 있는것같군요.

군 생활이 제게 힘들어 이런생각을 할수동 있지만 정말 나태하게 살아 온것만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니 어쩔수없지요

현실은 현실인 만큼 바꾸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지만 잘되지 않네요 .

나를 바꾼믄건 나자신이고 누군가의 조언이 있을수는 있지만, 저의 노력이 필요하겟지요.

공부라도 하고싶지만 여기서보기도 힘들지만 본다해도 제가 질려버릴까 두렵습니다......

꿈을 위해 노력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것같군요.....

꿈을 위해 나의 거의 모든것을 버릴 가치는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꿈에 제가 과연 후회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

by TW베르스퍼 | 2007/06/10 15:28 | 트랙백 | 덧글(3)

하핫. 6월2일은 저에게 특별(?)한날~

 
6월 2일 친구가 면회를 온다고 하네요 ㅋ

고등학교부터 알던 정말 친한 친구가 와준다고 해서 참기쁘네요

여기까지오는데 대략 7시간 걸리는데 오게하는게 미안하네요 ㅋ

그래도 제가 맛난걸 사주면 되겟죠+ㅅ+ㅋ

만남이란 기쁨이고 헤어짐은 슬픔이지만

사람이란 영원히 같이 할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만남의 기쁨을 잊을수는 없겟지요~(먼솔이야;;?)

그나마 큰 훈련을 마치게 되서 속은 굉장히 후련하답니다~(얼마 안있으면 유격이잖아;ㅁ;ㅋ)

나름대로 잘지내고 있는 베르입니다~ㅋ

 






하핫~^~^~// 무슨뜻일까요~?

by TW베르스퍼 | 2007/05/27 18:51 | 트랙백 | 덧글(4)

하하.....

 
오늘 외박을 나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으로 면회 외박을 하게되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지만....

부모님이 우선 부대로 찻아와야 되는걸 몰랏기에 저는 아침부터 나갈수 있느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선임이게 물어보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간부님꼐 물어봣습니다 .. 우선 말해볼테니 기다리라고...

그리고 간부님이 부르셔서 다녀왓더니 선임들이 저에게 엄청나게 머라고 하시더군요...(일명 갈굼이라고 하죠)

간부한테 그런소리하는건 자기를 완전 무시하고 자기를 완전 필요 없이 안다면서...

결국 간부님과 상의해서 나오긴햇습니다..

선임들에게 개욕은 먹었지만요. 물론 제가 잘못햇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오시는데

5시간 기차를 타고오셔서 힘드실텐데 또 거기서 부대까지 찻아오시게 하기는 싫었습니다.

이런걸로 정말 힘들게 되네요,,,, 가끔 미칠것같기도 하고 저만 힘든건 아니겟지만요.

군대와서 점점 느끼는 거지만... 착한걸로만으로 살아 가기는 정말 힘드네요....

군생활이 아무리 더럽고 힘들어도 참고 있습니다 .

눈에서 피눈물이 나도 속으로 삼켜버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오늘 눈에는 눈물이 고엿었습니다. 서럽고 힘들고...

그래도 제가 오기로 결심햇고 와서 힘들줄 알았기에 선택에 후회 하지는 안습니다.

뒤만 돌아보고 살수는 없지만 예전을 보지 않고 살수는 없으니까요,.,

전 살아가고 또 살아갈것입니다.^~^~///

힘낼께요,,     (제심정이랄까요?ㅋ)

by TW베르스퍼 | 2007/04/28 11:54 | 트랙백 | 덧글(6)

하햣 운좋게 이틀연속 30분+ㅅ+ㅋ

 

운좋게 주말에 30분씩 이용하게 되었네요.

곧 큰 훈련이 있어 약간 부담 되기도 하는데 어떻게든 되겟지요 .

군대와서 애니를 못본다느게 꽤나 심심햇지만 이젠 적응되서 나름대로 버틸만하네요 ㅋ

그래도 휴가나가면 애니를 젤먼전 보는 베르...ㅋ

여기서 약간 옥탁후로 보이고 있답니다;ㅁ;ㅋ .

그나마 짜투리 시간으로 이글루를 꾸미는게 저에게 조그마한 행복의 시간이네요 ..

시간이 안된서 많은 분들을 찻아 가지는 못하지만 찻아오신 분들은 정말 감사드려요^^ㅋ

힘들고 힘들지만 이겨내야겟지요....ㅋ

집이랑 너무먼게 탈이지만;ㅋ

그래도 많은 분들은 안될지라도 찻아와 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주는 안되지만 찻아갈꼐요~!

by TW베르스퍼 | 2007/04/08 18:45 | 트랙백 | 덧글(2)

드뎌 군대에도 인터넷이 들어왓군요 ㄲㄲ

 
드뎌 저희 부대에도 인터넷이 들어오기 시작햇네요 일주일에 총 1시간이지만 이글루스에 글을 올릴수 있게되어서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가끔  힘들어 미칠것 같기도 하지만 이겨 내야 겟지요  군대란 2년동안 사회공부도 한다고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이 조금 아까워 지기 시작하는군요.

지금 진로 떄문에 한시도 편안하지 않답니다. 게임디자이너로 가야 하는지 현실을 바라보며 모든걸 포 기하고

가까운 제철소나 기계공장으로 취업을해야할지 아직 재대할 날자는 멀고도 멀었지만

벌써부터 고민이 되기 시작한답니다 , 머리속으론 아직 시가도 많이 남았는데 내일일은 내일걱정하지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훈련이 너무나 힘들때면 정말 아무생각없이 입에서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온답니다.

전 원래 욕이라는걸 안해보고 살았는데 군대와서 거의 처음으로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더군요.....

힘들지만 이런 시련은 절 더 강하게 만들어 줄겁니다 .

다이아 몬드도 가공하려면 그어느 보석보다도 많은 과정과 강고가 필요하다고들 하지요

전 이겨낼겁니다 제가 이겨낼수 있는 시련만 제가 주주신걸테니까요 ,
ㄴ위에 흰색 글이 써져있습니다

by TW베르스퍼 | 2007/04/07 19:16 | ┣일생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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